[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JYP 신인걸그룹 트와이스가 6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해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팬사인회에도 P.S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 팬들은 더욱 쓸쓸해질 전망이다.2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HH-AHH하게)'의 무대로 6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트와이스는 SNS을 통해 "꿈 같았던 6주가 이렇게 지나갔어요. 팬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트와이스는 29일 영등포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이에 대해 트와이스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29(일) 영등포 팬싸인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때문에, P.S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라며 "미리 말씀 못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원스분들의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트와이스는 28일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활동을 마쳤으며 29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녹화된 방송이 방영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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