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레임 산토스 오브레임 산토스
오브레임 산토스 오브레임 산토스

▲오브레임 산토스 오브레임 산토스[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UFC 오브레임이 승리했다.오브레임은 2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UFC 온 폭스 17` 코메인이벤트 주니어 도스 산토스(브라질)와 헤비급 경기에서 2라운드 4분 43초에 TKO로 이겼다. 두 선수는 1라운드에서 숨 막히는 신경전을 펼치며 1분 30초가 지난 시점까지 주먹을 내밀지 않으며 긴장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 2라운드에서 오브레임은 서서히 타격에 나섰다. 바디킥과 로우킥으로 상대를 공략했고, 도스 산토스가 거리를 좁히면 뒤로 물러나면서 공격을 노렸다. 오브레임은 잠깐의 빈틈을 놓치지 않았다. 오브레임은 2라운드에서 21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도스 산토스의 안면 왼쪽으로 날렸다.이에 도스 산토스가 쓰러지고 오브레임은 파운딩을 날렸다.심판이 경기 중단을 선언해 오브레임이 TKO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오브레임은 통산 전적 40승을 따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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