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이나영이 화제다.19일, 이나영의 득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나영 원빈 부부의 과거 방송 행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신비주의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하고 끼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먼저 이나영은 과거 ‘지붕뚫고 하이킥’에 등장해 시트콤에서 남장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최다니엘의 뒤통수를 치면서 동창이라며 남자 연기를 선보였다. 또 무한도전에 등장해 숨겨진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얌전하게 있다가 돌변하면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나영만 끼와 흥이 많은 것이 아니었다. 원빈은 과거 ‘일요일 일요일 밤’에 출연해 태권도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태권도 공인 3단이라며 자신을 소개했지만, 안재모와 태권도 대결을 벌이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안재모의 돌려차기를 피하지 못한 그는 머리를 감싸 쥐면서 바닥에 주저앉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닮은 두 사람의 득남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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