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득녀한 가운데, 윤상현이 소감을 전했다.5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아기 기저귀를 든 채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또 다른 사진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딸 모빌을 촬영한 것으로, 해당 사진을 두고 윤상현은 “오늘도 설렌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5일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지난 4일 오후 4시40분경 성남에 위치한 분만을 전문으로 하는 곽생로여성병원에서 3.16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대박"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이쁘겠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축복받은 유전자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