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CJ헬로비전이 SK텔레콤으로 매각이 결정되면서 거래 정지된 후 재개된 첫날인 15일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CJ헬로비전은 전일에 비해 5.97% 하락한 1만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증권가 일각에서는 합병에 따른 주가 희석 효과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다만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면서 향후 주가는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증권은 장기적으로 CJ헬로비전이 합병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고, 목표 주가로 1만6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