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빠담빠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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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김범이 정우성에게 자신이 천사라고 말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는 정우성의 새로운 운명이 소개되어 주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 분에서는 김범이 연기하는 이국수가 천사인 것으로 정체가 밝혀졌다.특히 김범은 “아직도 내 정체가 궁금하냐. 난 천사다.”라고 말했고 이어 “내가 암 걸린 우리 엄마 수술비 마련하려고 은행의 현금인출기를 도끼로 깨고 있었을 때 우리 엄마 목소리가 들려왔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형한테는 두 번의 기적이 더 올 거다.”고 말해 앞으로 드라마의 스토리 전개 방향을 암시했다.앞서 양강칠은 교수댕 위에서 죽게 되었으나 갑자기 과거로 회귀해 교통사고 현장에서 깨어났다. 다시 교도소로 돌아간 양강칠은 싸움에 가담하지 않았고, 주먹도 휘두르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의 주머니에 돌을 넣은 이국수를 의심했다.오늘 방송을 보고 시청자들은 “동화 같은 따뜻한 드라마”, “또 강칠 캐릭터에 빠졌다.”, “지상파에서 방송했으면 20프로는 나왔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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