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한가인이 임신 소식이 화제다.배우 한가인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내년 초 2세가 태어날 예정이다.23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한가인 씨는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지난 2005년 결혼한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임신 초기 갑작스런 자연 유산으로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한가인은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으며, 연정훈은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가면’을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가인 임신 축하해요” “한가인 임신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한가인 임신 2세 너무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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