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홈플러스 창립 15주년 기념을 맞이해 한국 P&G와 함께 24일 오전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함께 만드는 내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4월9일가지 소비자들이 P&G 행사 상품 1개 구매할 때마다 100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감성교육을 후원할 예정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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