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이 200만 앞두고 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23일 1016개의 스크린에서 21만 176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9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81만 7595명이다.
종전 역대 청불 영화들의 기록을 모두 갈이치운 '내부자들'은 청소년 관람불가, 11월 극장가 비수기라는 조건이 무색할 정도로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6만 708명으로 2위, '헝거게임:더 파이널'이 3만 790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