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1박2일 하차 김주혁 1박2일 하차[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배우 김주혁이 ‘1박2일’에서 하차한다.23일 오전 김주혁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유호진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은 5인 체제로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히며 한 동안 새로운 멤버 합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김주혁은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최근 다수의 작품에 합류하게 되면서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져 하차할 수밖에 없었다고 사정을 설명했다.김주혁 역시 소속사 측을 통해 “2년 전 이즈음, 1박 2일을 첫 시작할 때가 생각난다. 많은 불안과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배려만 넘치고 착해 빠진 좋은 성품의 다섯 동생들을 만났고, 2년을 잘 놀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1박 2일과 함께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줘서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한 번 더 진심으로 고맙다. 저란 사람이 시청자 여러분들을 웃을 수 있게 해드려 신기했고, 행복했다.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연기로 캐릭터로 그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1박 2일 하차 소감을 전했다.김주혁 ‘1박 2일’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혁 1박2일 하차, 김주혁 허당 캐릭터 너무 웃겼는데”, “김주혁 1박2일 하차, 아쉽다”, “김주혁 1박2일 하차, 5인 체제 허전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주혁은 11월 20~21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녹화 분은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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