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 회계 및 세무’과정을 12월 7일부터 개설하고 11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회계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고객자산관리 및 영업업무 종사자들의 세무관련 지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개설된다.
수강신청은 27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12월7일부터 18일로 8일간 총 32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기관의 회계업무 종사자, 고객자산관리 업무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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