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유럽 음악 시장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글로벌 K-pop 신성’ B.A.P(비에이피)가 또 한번 독일 K-pop 차트를 휩쓸고 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First Sensibility(퍼스트 센서빌리티)’를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과 함께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한 B.A.P의 타이틀곡 ‘1004(Angel)’가 지난 22일, 3월 독일 K-pop 차트 (German’s K-pop Charts)에서 진입과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ONE SHOT(원 샷)’ 역시 여전히 8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013년 3월, 차트에 1위로 진입하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예감케 했던 ‘ONE SHOT’은 ‘4달 연속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약 1년간 Top3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기염을 토해왔다.
특히 독일 K-pop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B.A.P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첫 유럽 월드투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