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석수역 인근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 5일, 5시 20분쯤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석수역 인근 자동차 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가 발생한 이후 소방당국은 근처 석수역에 화재 사고를 전달해, 현재 석수역 지하철은 서행 중이다.교통방송 지하철운행안내에 따르면, 금천구 시흥동 작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진화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일시 운행 정지되었던 지하철 1호선의 선수역이 현재는 재개되었다고 한다. 지하철 운행은 지연운행 되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을 것으로 보인다.인근 작업장의 인명피해,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에 대해 장비 35대를 동원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해제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석수역, 이것 때문에 40분 동안 서 있었다.”, “석수역, 역이 아니라 인근 공장에서 화재 났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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