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노출의상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상의에서 속옷없이 노출된 가슴이 시선을 압도한다.   다른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야외에서 해먹 의자에 앉아 샴페인을 마시며 비슷한 노출 의상을 선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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