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결혼한 가운데, 신소연의 반전스펙이 재조명되고 있다.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강민호와 SBS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의 결혼식이 열렸다.이날 결혼식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가수 허각이 축가로 나섰으며, 이대호를 비롯한 프로야구 선수들과 신부 쪽 방송 관계자들이 절친 하객으로 참석했다.한편, 신소연은 현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또 신소연은 2011년 SBS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을 당시 배우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강민호 역시 2013년 시즌 후 FA 시장에서 4년간 총 75억 원을 받으며, 연봉으로만 10억 원을 받아 포수 연봉 톱을 차지했다. 강민호 신소연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민호 신소연 결혼, 축하드립니다" "강민호 신소연 결혼, 행복하세요 "강민호 신소연 결혼, 신부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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