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새누리당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최원내대표는 이날회의에서 횡령과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재벌회장이 하루 일당 5억원의 노역을 하고 있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며 ”50일간 유치되면 벌금 250억원을 모두 면할 수 있는 황당무계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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