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올해 가장 핫한 키워드는 ‘요리’다. ‘냉장고를 부탁해’, ‘집밥 백선생’, ‘오늘 뭐 먹지’, ‘최고의 요리비결’ 등 다양한 요리방송이 대중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이와 더불어 최현석, 샘킴, 미카엘, 홍석천, 이원일, 이연복, 오세득, 이찬오 등 스타 셰프들이 대거 탄생했으며, 이들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은 몇 개월 전에 예약을 하지 않고서는 방문이 어려울 정도다.

각종 요리방송에 나온 레시피를 따라 요리에 도전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으며, 셰프들이 사용하는 식재료와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뜨거운 실정이다. 그 중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컷코’가 많은 스타 셰프들이 애용하는 주방용품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셰프들이 컷코의 식칼, 야채칼, 양식기 등을 사용하는 모습은 방송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특히 다수의 전문가 및 주부들은 컷코 야채칼에 대해 극찬하고 있다.

컷코 야채칼은 직선칼날로 도마에 닿는 날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다양한 야채를 깔끔하게 자르도록 도와주며, 칼의 양면 날 쪽 오목한 홈은 야채가 칼날에 붙는 것을 방지해준다. 게다가 칼날의 옆면이 넓어서 자른 재료를 옮기기에도 편리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컷코’는 66년 전통의 주방용품 전문브랜드로 칼에서부터 양식기, 프라이팬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주방용품을 판매 중에 있으며, 컷코 마스터에게 제품 상담과 구매가 가능하다.셰프들이 사랑하는 주방용품 ‘컷코코리아(www.cutco.co.kr)를 통해 주방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문의 : 02-595-8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