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크리스탈이 SM 할로윈 파티때 입었던 의상이 화제다.지난 10월 29일 열린 SM 할로윈 파티에서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의 뮤즈로 유명한 에디 세즈웍으로 변신한 크리스탈의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크리스탈은 이날 짙은 아이라인과 더불어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으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그런데 이날 크리스탈이 입은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은 바로 언니인 제시카가 2010년 무대 리허설을 할 때 입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를 찾아낸 누리꾼들은 "언니 옷장에서 몰래 가져온건가" "이 자매 귀여워" "제시카랑 크리스탈이랑 같이 살아?"등의 의견을 남겼다.옷까지 함께 입는 제시카-크리스탈 자매의 훈훈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흐뭇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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