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과 남아메리카의 정치ㆍ경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아랍의 왕들과 남미의 별들이 만났다.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아랍남미정상회의에는 22개 아랍 각국과 남미 12개국 수장들이 참석해 여러 문제들을 논의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해외에서 빚까지 얻어야할 처지가 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의 표정이 밝지 않다. [리야드=로이터ㆍEPA연합]
중동과 남아메리카의 정치ㆍ경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아랍의 왕들과 남미의 별들이 만났다.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아랍남미정상회의에는 22개 아랍 각국과 남미 12개국 수장들이 참석해 여러 문제들을 논의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해외에서 빚까지 얻어야할 처지가 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의 표정이 밝지 않다. [리야드=로이터ㆍEPA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