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응답하라1988’을 비롯한 인기 콘텐츠를 초고화질 영상의 4K UHD(Ultra High Definition)로 만난다.
UHD콘텐츠 전문채널 UXN(Ultra Extraordinary Network)은 “‘응답하라 1988’을 오는 12월2일 저녁7시30분부터 매주 수, 목 4K UHD(Ultra High Definition)화질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뿐아니라 201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박시후,조성하,이수혁 주연의 OCN 16부작 드라마‘동네의 영웅(연출 곽정환,극본 김관후)도 UXN채널에서 UHD로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 콘텐츠도 UXN채널에서 편성을 확정했다.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와 드라마 등 HD로 제작된 기존 콘텐츠를 UHD로 전환하는 ‘2015년도 UHD콘텐츠 리마스터링 제작지원’사업 공고에 당선, 총 다섯편의 영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월 25일(금)밤11시 장동건, 김민희 주연의 ‘우는 남자’를 시작으로 2016년 5월까지 ‘마담뺑덕’, ‘오늘의 연애’, ‘쎄시봉’, ‘장수상회’가 순차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UXN채널 관계자는 “UXN채널을 통해 인기 드라마,최신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안방에서 보다 생생하고 리얼하게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인기 콘텐츠들을 UHD화질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UHD콘텐츠 전문채널UXN(Ultra Extraordinary Network)은 CJ E&M에서 지난 6월 1일 런칭, 24시간 UHD 콘텐츠로만 구성해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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