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쇄 테러 사건[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한 애도물결이 번지고 있다.지난 14일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벌인 끔찍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사건을 애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날 공식 성명에서 8명의 IS 대원이 자살폭탄 벨트와 기관총을 들고 프랑스 수도 파리 중심가의 여러 장소에서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를 신중하게 계획했다고 밝혀 충격을 준 '파리 연쇄 테러'사건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Pray for Paris'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120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생존자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기억으로 남은 14일의 파리를 위해 우리나라 스타들도 SNS을 통해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배우 최시원, 박서준, 류준열, 아이돌 에이핑크 초롱 등 많은 스타들이 애도의 메세지를 남겼다.이 가운데 에이핑크의 초롱은 'PRAY'를 'PLAY'라고 기재하는 실수를 저질러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파리 연쇄 테러사건 더 이상 테러가 발생 않길" "파리 무고한 시민 피해 안타깝다" "프랑스 정말 걱정이네" 등의 의견을 남기며 함께 파리를 위한 애도의 메세지를 남겼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