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는 암을 경험한 암 유병자수가 1,097,253명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 수는 매년 증가추세로 비만,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이 주 된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암 발생 연령층이 점점 낮아져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행이도 의료기술이 발전해 암 조기발견으로 암 치료가 가능해졌는데 여전히 암 사망률이 높고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의료발전과 동시에 높아진 암 치료비용이 한 몫을 하고 있다. 현재 암 치료로 들어가는 비용은 1천 만 원에서 많게는 6~7천만 원 이상으로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경제적 대비책으로 암 보험 추천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입원비 등의 전반적인 치료비용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먼저 암은 다른 질병에 비해 고액의 치료비용이 들어가 가능한 암 보험 암 진단금을 많이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암 보험 상품의 암 진단금 외에 어떤 보장이 있는 지 확인해야 하며 수술비, 입원비에 대한 보장도 확인한다. 암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 수술, 입원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남성, 여성에게 자주 발병하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의 보장금액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전 가능성을 고려해 가족력을 바탕으로 준비해야 하며 비갱신형 암 보험 상품으로 보험료가 오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남녀 생식기암은 발병률이 높지만 보장을 축소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일반 암 진단금의 보장범위를 비교해 남성, 여성 암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아울러 주의해야 할 것은 보장기간과 가입시기인데 암이 연령에 따라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장기간을 최대한 길게 선택하고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어릴수록 저렴한 암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상품에 따라 특징 및 보장내용, 보장금액 등이 달라 암 보험 가입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암 보험 비교추천사이트(www.cancerok.com/ambohum.php)에서는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MG손해보험, AIA생명, 신한생명, 삼성생명, 라이나생명, 동양생명 등 여러 회사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가 비교가입하기 용이하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