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홍성군 홍동면사무소(면장 박경화) 직원 15명은 11일 홍동면 화신리 이후근 씨 과수원(0.83ha, 사과나무 400수)에서 가을철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기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하여 적기에 일손을 지원해 줌으로써 활력있는 농촌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홍동면사무소에서는 앞으로도 영농철에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정체되어 있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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