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련화 캡처
사진: 설련화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2부작 드라마 '설련화'가 막을 내린 후에도 이지아의 미소년 남장이 화제다. 11일과 12일 양일에 거쳐 방영된 SBS 2부작 드라마 '설련화'가 5.8%(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로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배우 이지아와 각 갖춘 남자 지진희의 만남에 귀추가 주목됐었다.11일 방송된 첫 화에서 이지아는 게임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가슴을 동여매 남장을 했다.누리꾼들은 이 모습을 보고 "뛰어난 미소년이다" "이 언니는 나이도 안먹나" "숏커트 잘 어울린다"등의 폭풍적인 반응을 남겼다.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이지아는 자연스레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지진희와 마주칠 때마다 가슴을 두근거린 시청자들은 결국 이어진 둘의 인연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한편 2부작으로 11일과 12일에 방송된 SBS '설련화'에는 지진희, 이지아, 서지혜, 안재현, 최민 등 HB엔터테인먼트의 별들이 함께 출연하며 관심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