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16회 예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냐”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인 16회 예고가 공개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 인기만큼 마지막회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도 높다.
11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인 16회 예고가 ‘니가 나 먹여 살려야지!’라는 부제로 MBC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인 16회 예고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과 김혜진(황정음 분)이 사랑을 이루고 민하리(고준희 분)도 사랑을 찾는 내용이 전개된다.
지성준은 미국에 가 새로운 회사를 차리고 새 출발을 하려 한다. 그러나 김라라(황석정 분)는 지성준에게 “모스트에 다시 와 달라”고 요구하고 지성준은 결국 모스트 부편집장을 계속 맡기로 하고 한국에 다시 온다.
지성준은 김혜진에게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쏟아져 감당이 안 돼”라고 말하고 김혜진은 “그럼 회사는?”이라고 묻는다. 지성준은 “네가 나 먹여 살려야지”라고 말한다.
또한 민하리와 김신혁의 이야기도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가 예고되면서 황정음과 박서준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도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이야 솟아라 인증샷. 즐겁게 촬영 중. 황정음. 박서준. 성준이가 나타났다. 양파 커플. 혜성 커플.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 촬영 중. 16회 기대해주세요. 혜진 성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시 주근깨 폭탄 머리로 돌아온 황정음의 귀여운 미모와 박서준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