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면가왕' 캡쳐
사진: '복면가왕'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의 정체가 화제다.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쇼 복면가왕’에서는 ‘순정 코스모스’를 누르고 ‘여전사 캣츠걸’이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이날 ‘여전사 캣츠걸’은 유영석의 눈물샘을 자극한 ‘감성 보컬 귀뚜라미’ 조장혁과 4연승을 달리던 실력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를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이렇듯 거미를 누르고 가왕에 오른 ‘여전사 캣츠걸’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대중들은 172cm의 장신이라는 점과 계속해서 마이크를 양손에 바꾸어 드는 습관, 마이크로 박자를 맞추는 습관을 보고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유력후보로 거론하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캣츠걸, 궁금하다”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가 뭘까” “‘복면가왕’ 캣츠걸, 노래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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