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아파트 전세가율이 90%에 이르는 등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소형 아파트를 대체 할 오피스텔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일명 아파텔의 인기가 한창이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은 1인 가구를 위한 소형평면으로 지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러나 최근 오피스텔 주요 수요층인 직장인과 대학생 등 1인 가구 외에 매년 치솟는 전셋값 때문에 실수요자까지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려 주거형으로 사용되는 오피스텔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넓은 집이 필요 없는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에 살기보다 비슷한 넓이의 중형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고양 삼송지구 대림건설의 e편한세상 시티삼송, 대우건설의 원흥역 푸르지오, 동일스위트2차와 고양시 대화동에 분양중인 한화건설의 킨텍스 꿈에그린, 포스코건설의 킨텍스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