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김가연이 달라진 육아를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8살 차이 연상 연하 커플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20대 초반 첫째 딸을 낳고 40대 초반 둘째 딸을 낳은 김가연은 “첫째 때는 로션을 하나로 했던 거 같은데 지금 둘째 때는 부분부분 나눠져 있는 것 같다”며 다른 점을 말했다. 이어 “몸이랑 그다음에 엉덩이 바르는 크림이라고 발진나지 말라고…”라고 설명하며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라 아무래도 더 소중한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난 2011년 2월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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