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평택이 강남권 오피스텔과 비교할 때 임대수익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평택이 부동산 시장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중 FTA 체결 후 연내 국회 비준안 처리 시기가 다가오면서 중국과의 교역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평택항은 서해안 시대 중국 전진기지의 교두보이며 동북아 무역의 허브로 국내 자동차 수출입의 25%를 처리하고 있다.
평택호 관광단지는 4조 7,000억 원의 경제파급 효과가 예상되며 3만 4,000명의 고용창출과 여의도의 5배 이상 면적의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임대수요가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미래형 최첨단 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에는 270여 개의 글로벌 및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다. 삼성과 LG는 삼성 수원 공장의 2.4배에 달하는 삼성시티 건설을 위해 평택에 10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LG 역시 디지털파크 조성을 위해 60조 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수서~평택 수도권 도시고속철도 개통 예정에 따라 서울 등 수도권 진입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해 서울과 수도권 인구의 유입도 기대할 만하다.
평택의 부동산 관계자는 “풍부한 임대수요층 증가로 한때 오피스텔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로 등한시됐던 오피스텔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하며 “1인 가구 증가와 나홀로족이 뜨면서 소형 평형 주택과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평택에는 산업단지 주변 수익형 부동산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으나 어떠한 물건이 알짜 물건인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수익형부동산의 전문가인 ㈜광영의 김광오 대표는 수익형부동산의 투자목적이 수익률을 내는데 있는 만큼 대3원칙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익형부동산의 3대원칙은 첫째, 총 분양가는 1억 원 내외로 저렴한 곳 둘째, 향후 개발가치가 있고 적정임대수요가 있는 곳 셋째, 분양보증으로 안전성이 확보된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에 분양중인 평택스마트빌포레가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3대원칙에 딱 맞아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마트빌포레의 경우 1. 분양가는 평당 4백 만원대로 실투자금 3천 만원이면 1채 분양이 가능하고 총 분양가도 8천 만원 대부터 있다. 2. 주변에 270여 기업체 3만여 명의 산업인구가 모여 있어 임대수요는 풍부하다. 3. 옛 대한주택보증공사인 도시주택보증공사가 분양보증 하는 현장으로 준공까지 안전하게 시공된다. 평택스마트빌포레 분양홍보관은 수원 신갈 IC 바로 앞에 있으며 홍보관 관람 및 자세한 분양 상담은 문의 1877-552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