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솔비가 찍기의 신으로 등극한 이후의 에피소드를 밝혔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솔비는 찍기의 신으로 등극한 이후 사람들이 자꾸 뭔가를 물어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닭들의 아버지로 다시 태어난 ‘양계인’ 이계인, 가수 협회장으로 인생 2모작을 시작한 ‘흥궈신’ 김흥국, 찍기의 신에서 매력만점 아트테이너로 급부상한 ‘뇌순녀’ 솔비, 섹시와 애교를 겸비한 ‘최고령 아이돌’ 소진,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이미지 세탁소’ 특집에 출연해 매력을 대방출했다.솔비는 최근 뇌섹남을 누르고 화려하게 컴백했는데, 무한도전에서의 승리 이후 어디서나 퀴즈를 낸다면서 미래예언 까지 묻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솔비의 장신구와 복장을 보더니 타로를 봐주시는 분 같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전현무는 그때의 찍기가 우연이었는지 물었고, 솔비는 이후에도 찍기로 대부분 맞혔다면서 국어는 많이 들어본 말을 그리고 영어는 들어보지 않은 말을 찍는다며 문제를 낸 사람과의 심리싸움을 하는 것 같다 말했다.유재석은 어렸을 때 찍기 실력으로 점수가 얼마나 나왔는지 물었고, 솔비는 어렸을 때는 풀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나 솔비는 암기력이 너무 부족하다면서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 그런 것 같다 말했다.솔비는 노래를 하면서도 점심에 뭘 먹을까 생각한다면서 본인의 가사도 헷갈려 항상 틀린다 말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실시간으로 작사를 한다 말했고, 전현무는 천재 아니냐며 감탄했다. 소진 역시 한 노래를 일본어로 3주간 불렀더니 생각이 안 나더라며 율동으로 떼웠다 밝혀 폭소케 했다.솔비는 자신의 버릇없고 막말하는 이미지를 지우고 싶다면서 예전에 했던 방송을 보면 놀란다며 성격이 강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강하게 나간다 말했고, 대선배인 이계인에게 했던 막말을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 전했다.한편 이계인은 닭들에게 자신이 먹는 식단을 공유한다며 밥, 소시지, 콩나물 등을 준다 말했고 그 다음부터는 닭들에게 비만이 찾아왔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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