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녕하세요 / KBS 2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안녕하세요 / KBS 2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안녕하세요 / KBS 2TV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안녕하세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막내 가인에 대해 폭로했다.9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는 언니들의 일을 다 도맡아하는 13인 가족 막내딸의 고충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 시청자의 고민 사연을 들은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막내는 다 저런거냐. 우리 팀 막내는 달랐다"며 막내 가인에 대해 언급했다.제아는 "고등학생이었던 데뷔 초에 분식집을 가면 가인이 가만 있는다. 물도 우리가 따라줬다. 가인이 하는 거 없었다"고 폭로했다.이에 가인은 발끈하며 "왜 내가 한 게 없냐. 돈은 제가 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MC들이 "왜 돈을 막내인 가인에게 내라고 했느냐"고 질문하자 제아는 "고등학생이 돈이 제일 많잖느냐. 문제집 사기 위한 돈 같은 거"라고 해명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KBS 2TV '안녕하세요'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