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뇌섹남’ 윤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한민고등학교 편'에서는 새로운 전학생으로 배우 윤소희, 김수로, 방송인 홍진경, 김범수, 가수 전효성,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원래 과학고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 영재원에 다니다 보니 수학, 과학을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가게 됐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세종과고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윤소희는 고교 시절에 대해 "성적 유지하고 열심히 했던 거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희, 진정한 뇌섹녀의 탄생이다”,“윤소희, 얼굴부터 머리까지 부족한게 뭐야”,“윤소희, 카이스트 재학중이라니”,“윤소희, 하석진 케미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희는 세종과학고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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