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윤정
사진: 장윤정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대인배 장윤정이 남동생에게 '급여 압류'를 통보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인배라 불리는 장윤정이 남동생의 '급여'를 '압류'한 이유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 이유를 말하자면, 남동생 장경영은 누나 장윤정이 10년간 피땀흘려 번 돈을 각종 사업에 투자하며 빛 10억으로 되돌려줬기 때문이다.애초 장윤정은 스케줄이 바쁘기 때문에 어머니 육흥복에게 돈 관리를 맡겼다. 그래서 10년 수입이 마이너스 10억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간 것이다.특히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정이와 아들 도연우, 제 아들놈과 친손자를 위해 10월 18일 천도제를 지냈습니다"며 "죽기 전에 손자 한 번 안아보고 싶다"며 끝으로 "저는 죽고 싶습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라고 마무리하며 자신의 답답한 심경을 표현했다.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무섭다" "아들에게 돈 무서운줄 모르고 투자를 했던 어머니와 아들의 현실을 모르는 막무가내"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한편 육 씨는 지난해 장윤정의 소속사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소송을 냈지만 패소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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