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11월 3일 오후 9시 50분 KBS W '뷰티바이블 2015'에서는 '성형뷰티'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10명 중 9명이 고민하는 외모 콤플렉스들을 더 이상 감추지 않고, 마치 성형을 한 듯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었다.먼저 에디터 승현은 앞머리를 예쁘게 정리하는 헤어픽서, 헤어섀도와 볼륨바디를 만드는 에어패드, 골반&힙 패드를 소개하였으며, 피부색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디톡스 워터, 보디 글로우 제품들을 선보여 성형보다 빠르게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 팁들을 전해 주었다.이어 에디터 효성은 공공의 적이자 연예인 성형의혹의 1위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마이크로 스튜디오'는 이미 신민아, F(X)루나, 손예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핫바디 스타들의 비결로 화재가 되었던 운동법이기도 하다.'마이크로 트레이닝'은 특수제작 된 슈트를 입고 20분 동안 실시하는 전신 근력 운동으로서 저주파를 이용해 몸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심부근과 몸의 중심인 코어근을 단시간 고강도로 운동시키는 초스피드 운동법이다.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촉진하여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해 최대 18배의 운동 효과가 있으며, 전신 운동은 물론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복부와 힙업 운동에 특히 효과적이기 때문에 보디라인 콤플렉스를 극복하는데 효과적이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엄정화의 완벽 보디라인을 만든 전문가 트레이너 임수현이 직접 스튜디오에 방문하여 MC광희의 '마이크로 트레이닝' 체험을 도왔다. 100Hz 이하의 저주파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물리치료를 받을 때의 자극 수준으로 사람에 따라 전류량을 조절하며, 섬세하게 자극을 주기 때문에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밝혀 "과연 20분 만에 운동이 될까?", "갑작스러운 저주파 자극은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MC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마이크로 트레이닝'은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탄탄하고 건강한 보디라인을 원하면서도 바쁜 생활 속 짧은 시간만으로 빠른 운동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운동법으로서 많은 이들의 보디 콤플렉스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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