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주하의 진실' 캡쳐
사진: '김주하의 진실'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의 인터뷰가 화제다.최근 MBN 프로그램 ‘김주하의 진실’을 통해 과거 딸 장윤정과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깜짝 발언이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당시 육흥복은 “‘장윤정, 천하의 폐륜녀’, ‘너 같은 딸 한번 낳아봐라’라며 원망 담기 편지를 쓰셨는데 갑자기 인터뷰를 하고 이러시는 의미가 무엇이냐”는 김주하의 질문에 입을 열었다.그는 “그때 당시 악플을 듣고 제정신이 아니었다. 제정신이 아니고 엄마를 정신 병원에 집어넣고 중국 사람을 시켜서 죽이겠다.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억장이 무너진 것 같았다”고 답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어마, 대박이다” “장윤정 엄마, 무섭다” “장윤정 엄마, 왜 갑자기 인터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윤정의 엄마 육흥복 씨는 최근 각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장윤정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호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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