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오늘 오후 7시 홍대롤링홀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콘서트가 열린다. 가수 이승환이 국정화 반대 콘서트를 연다는 이유로 SNS을 통해 살해 협박을 받았다.이승환의 소신이 담긴 의견들을 공유하거나 직접 메시지로 남기며 소통하는 공간인 페이스북에 트위터로 남겨진 메시지가 공유되었다.또 다른 SNS인 트위터를 통해 남겨진 '다음은 가수 이승환이 불귀의 객이 될 차례'라는 섬뜩한 메시지였다.이승환은 그 트윗을 캡처하여 공개 공유하며 코웃음 쳤지만, 많은 팬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하며 "신고해야 하는것 아닌가" "너무 열받는다" "계속 오빠의 뜻과 함께 합니다"라는 응원의 글을 남겼다.한편, 이승환은 오늘 4일 홍대롤링홀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콘서트를 공연할 예정이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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