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6년도 예산심사를 앞두고 영천시와 경주시 일대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29~30일 양일간 진행된 점검에는 이택식 위원장과 최병준 부의원장을 비롯해 한혜련, 장두욱, 도기욱, 이정호, 나기보, 강영석, 조주홍, 박영서, 이진락, 윤종도, 박문하, 정상구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영천을 찾아 한국폴리텍대 영천캠퍼스 진입도로 개설공사, 영서교 확장공사, 별빛중학교 기숙형 공립중학교 건립 현장을 살폈다.
또 경주에 위치한 안강읍 칠평로 확장공사와 주상절리 해양경관 조망벨트 조성사업 현장도 찾았다.
이태식 예결위 위원장은 “이번 주요 사업장 방문에서 얻은 자료와 현장의 의견을 12월에 있을 2016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해 도민의 혈세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