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딸 엄지온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감이 화제다.윤혜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방송 때 인사 드리려고 했는뎅 기사가 또 먼저 나왔네요~^^;;”라며 “오늘 하차기사보시고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댓글 달아주셔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네요;;^^ 10개월 동안 지온이 이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 너무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용^^”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식구 모두 본업에 충실해야 할 때가 와서 내린 최선의결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고 행복하게 잘 키우도록 노력하려구요~~아! 11월까진 계속 나와유~~지온이 좋아해 주시는 분들 봐주시고 끝까지 응원해주세용~~”라고 말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혜진, 지온이 항상 응원할게요”, “윤혜진, 지온이 너무 예쁘다”, “윤혜진,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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