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앞에 조성
12월 개장을 앞둔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이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앞에 터를 잡아 대형아울렛 후광효과로 투자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앞자리는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입지 장점으로 부동산 시장에서는 핵심상권으로 통한다.
부산 기장의 복합쇼핑타운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 2013년 8월 전국 광역도시 최초로 부산 기장군에 문을 연 이후 오픈 2년만에 누적방문객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연간 600만명의 쇼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경남권의 대표 쇼핑상권이다.
주 고객층의 지역별 유입을 보면 부산이 약 60%로 가장 많았으며, 울산(15%), 경남(8%), 충남(6%), 대구(4%) 순으로 나타났다. 정관, 장안, 일광, 양산신도시 수요자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으로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유동배후 인구가 풍부하다.
또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장안IC는 물론 장안로, 기장대로에 인접한 대로변 쇼핑몰에 명례산업단지 나들목 자리로 약 600개 업체의 임직원 수요도 주목하는 곳이다. 이 같은 거대수요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지난해 매출은 1조1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아울렛은 연면적13,474.88㎡(4,076.15평), 건축규모 A, B 2개동, 지하4층~지상4층 규모의 복합 아울렛몰로 구성된다.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등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입점을 확정했다. 얼마 전에는 입생로랑과 지방시도 입점 계약을 마친 상태다.
분양금액도 착하다. 3.3㎡당 최저 500만원대로 투자대비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2년간 수익보장과 70% 대출 확정,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제1금융권 수익증서 발행한다. 2년간 세입자 무상임대로 안정적인 운영도 가능하다.
MD구성은 지하1층 데일리룩, 지하2층 전문식당가와 키즈존으로 구성된다. 지상1층~4층은 아웃도어와 잡화존, 정장 코너 등 패션 공간으로 꾸며진다. B동 1층부터 4층까지 249여대의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또 품격 높은 중정과 휴식공간인 옥상 정원을 만들어 체류시간을 높였고 동간 브릿지 설계로 원스톱쇼핑 환경을 마련했다.
분양관계자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주변 상가들이 3.3㎡당 최저 2,000만원 이상인 것을 감안한다면 적은 투자로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홍보관은 부산시 해운대 문화회관 근처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51–727-9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