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원더걸스 멤버인 선예(25)가 선교단체 ‘화이트스톤 글로벌’을 설립해 아이티로 해외 선교봉사 활동을 한다.
선예는 18일 팬사이트를 통해 “전도를 위한 NGO를 설립해 제2의 삶을 시작하려 한다”며 “저희 부부는 올해 7월 5년 예정으로 아이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예는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논의 중”이라며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목표의 연장선에서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선예는 아이티과 인연이 적잖다. 남편인 제임스 박과 아이티 봉사활동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해 현직 아이돌 최초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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