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 722번지에 들어서는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아파트가 2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전용면적 59㎡ 타입은 98가구 모집에 216명(당해)이 접수해 2.2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됐다. 79㎡ 타입은 5.5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내며 2순위 내 마감됐고, 나머지 77㎡은 5.1대 1, 84㎡ 타입은 1.28대 1로 2순위 내 마감됐다.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분양소장은 “생활편의를 내세운 설계특화의 장점과 우수한 통학 환경의 입지적 장점, 단지 주변의 천혜의 자연환경 등이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전가구 판상형 4베이의 소형 평형 아파트와 합리적인 분양가 구성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 모두 높은 관심을 보여 계약률 또한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24, 29층, 8개동 778가구와 다양한 국제 규격의 배드민턴장을 포함한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단지 내 텃밭, 키즈클럽 등 커뮤니티시설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104가구, 77㎡ 213가구, 79㎡ 167가구, 84㎡ 294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지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 계산초, 덕명중이 도보 5분거리에 있고 단지 주변에 계룡산과 수통골 계곡, 화산천, 덕명공원, 복용공원 등이 있어 환경이 쾌적하다.

유성IC와 서대전IC가 가까워 광역 교통 또한 편리하다. 1번 국도 이용 시 세종시까지 차량으로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노은지구와 도안지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구암역 인근에 개발예정인 유성복합터미널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대형쇼핑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대전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어 총 115만㎡ 부지에 종합운동장, 야구장, 실내체육관, 실내 수영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현관 출입 후 모든 실내조명은 LED로 시공된다. 엘리베이터 홀과 계단실, 지하주차장 등이 모두 LED 조명으로 시공돼 관리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입주민간 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층간소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발포고무재질의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했고, 입주민 안전을 고려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에 진행되며 정당계약기간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이다. 계약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정계약 첫날 계약자에 한해 70만원 상당의 고급 하이브리드 쿡탑(전기, 가스겸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마련됐으며,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서도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O2grande201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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