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4연속 풍차돌리기를 선보였다. 10월 24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 주먹 쥐고 소림사’에서는 멤버들이 소림사에 정식으로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소림사의 무술 사부 리가는 멤버들에게 각자 할 수 있는 무술 시범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구하라는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풍차돌리기를 해보겠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4연속 풍차 돌리기에 성공하면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은 풍차 돌리기를 한 번밖에 못 돌린다”라고 고백하며 “스님에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풍차 돌리기가 돌아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하라는 이날 기초체력 에이스에 등극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계단에서 개구리 뜀뛰기로 계단을 모두 뛰어 오르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박수를 받으며 에이스에 등극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대단하다”,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에이스일 것 같았다”,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주먹 쥐고 소림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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