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상우의 유별난 파자마 사랑이 전해졌다.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상우는 파자마 하나로 어디든 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시청률 30%에 육박하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속 화제의 주역들 ‘유진&이상우’가 출연했다. 국민 아이돌에서 ‘아기 엄마’로 돌아온 유진은 다섯 mc들을 음란마귀에 씌게 만든 핫한 물건을 들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고, 엉뚱한 모습이 매력적인 4차원 꽃미남 이상우는 반전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모았다.유진과 이상우의 절친들 슈와 심형탁이 함께 했다. 슈는 바다와 자신이 유진을 가장 무서워 했었다 폭로했고, 유진의 물건에 대한 기억이 엄청나다면서 어떤 물건이 어떤 장소에 정확히 들어가 있는지 알고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그리고 심형탁은 최근 한 달간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바로 화보를 찍기 위해 식단 관리에 들어가서라 말했는데,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이상우의 절친으로서 평소에 말이 없는 타입이라고 생각들 하지만 술을 마시면 완전히 달라진다면서 7~8시간 정도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라고 폭로했다.한편 유진의 추억의 물건들을 들여다보는데 SES 시절 썼던 모자를 다시 한 번 쓰면서 여전한 그 미모를 과시했고, 전현무가 유진의 모자를 써 보겠다며 머리 위에 얹는데 안구테러 이미지로 폭소케 했다.그리고 특히나 바다가 준 티셔츠 선물을 보더니 이 물건은 내보내지 못 하겠다면서 바다와의 추억을 전했고, 유재석은 말이 나온 김에 바다와 전화 통화 연결을 해 보자며 바다에게 전화를 걸었다.바다는 뉴욕에 있다면서도 시차를 제대로 알지 못 했고 결국 한강이 보이는 집에 있었음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는 언제 결혼할 거냐는 질문에 매번 내년이라 대답한다면서 게스트로 이상우가 나와 있다는 말에 반색했지만 심형탁의 열렬한 팬이란 말에는 시큰둥하면서 신문에서 심형탁의 도라에몽 팬티를 입은 기사를 봤다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심형탁은 이상우의 물건 중 파자마를 골라서는 이 옷을 입고 어디든 간다 폭로했고, 이상우는 드라마 리딩할 때라든지 술을 마실 때도 파자마를 입고 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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