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포토북 전문 브랜드 스탑북이 ‘제6회 스탑북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키즈, 일상, 여행, 커플, 가족, 반려동물 총 7가지 응모 주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책 만들기, 사진 공모전, 댓글 참여, 가이드북 받기 이벤트로 진행된다.
2009년부터 진행된 스탑북 페스티벌은 올해도 총 4가지의 다채로운 이벤트 구성과 푸짐한 혜택으로 진행된다. 사진 콘테스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도서 출간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상 3명에게는 10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응모 주제별 특별상 총 14명에게는 3만 원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1,000점 자동 적립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상품과 경품을 마련했다.
스탑북 관계자는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책 만들기이다. 사진책만들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놀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러한 인식을 나누고 서로의 유용한 팁을 배우는 등의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이벤트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스탑북 홈페이지(http://www.stopboo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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