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다음 주가 지나면 '그녀는 예뻤다'가 없는 밤을 보내야 한다.이제 단 3부를 남겨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14화를 기다리며 벌써부터 팬들은 아우성이다.특이하게 '~것 같은 경향이' '모스트스럽다' 등 새로운 화법을 유행시킨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스태프들부터 연기자까지 모두 좋은 팀워크로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한편, '그녀는 예뻤다'의 열혈 시청자들은 SNS를 통해 "부사장은 김신혁이 아닐까?" "아닌가? 지성준?"이라며 서로의 추측글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최시원-황정음-박서준'의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며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곧 군입대를 앞둔 최시원의 수염이 없어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도 신혁이를 보낼 수 없는 팬들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하다.초절정 인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늘 밤 10시, 14부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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