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불타는 청춘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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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50살에 결혼한다고 밝혔다.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홍진희, 박세준, 박형준, 박선영이 출연한 가운데 ‘수학여행 특집’ 2탄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펼쳐졌다.이 날 박형준과 함께 식사를 준비한 박선영은 재료를 빠른 속도로 능숙하게 다듬었다.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에 온 이후 ‘선영군’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 모습을 본 박형준은 당황해했다. 이에 박선영은 어머니가 예전에 한식당을 하셨다고 밝혔다. 박형준은 그런 박선영에게 “네가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결혼을 한 줄 알았다”고 말했다.박선영은 동명이인의 탤런트가 외교관과 결혼해서 사람들이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박형준이 박선영에게 결혼계획을 묻자 박선영은 50살에 결혼하겠다고 언급하며 “그러니까 내 황금기는 5년 남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불타는 청춘 박선영 미혼이었구나”, “불타는 청춘 박선영 요리 잘하네”, “불타는 청춘 박선영 얼릉 결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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