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호 근황 ‘아시아 돌며 DJ공연’…결혼준비는 3개월째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가 결혼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동호의 근황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동호는 유키스를 탈퇴한 뒤 DJ로 변신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동호의 DJ명은 ‘루신 저스틴(Rushin Justin)’. 탈퇴후 동호는 한국과 일본, 태국, 방콕 등에서 DJ 공연을 해왔다.

동호는 활발한 활동을 뒤로한채 2년전 유키스를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자제해 왔다.

바쁜 일정에도 동호는 꾸준히 결혼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한 업체 측은 “신랑(동호),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호는 22세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을 알려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일, 신부와의 결혼반지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동호는 신부에 대해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해서는 신부가 상처받지 않게 신중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 상의 후 공개하겠습니다. 다른 자세한 사항은 웨딩촬영 이후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