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리눅스8
윈드리버 리눅스8

[헤렬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기업 윈드리버는 20일 '윈드리버 리눅스8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 리눅스는 세계 상용 임베디드 리눅스 시장에서 5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새 버전의 윈드리버 리눅스는 오픈 소스의 유연성과 상호운용성은 물론 사용자 경험과 확장성을 강화해 IoT 개발 솔루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셋업과 설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수 분 이내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향후 출시될 욕토(Yocto) 프로젝트 2.0 릴리즈의 최신 커널과 툴체인도 포함되어 있으며, 인텔의 최신 아키텍처를 비롯해 ARM, MIPS, PowerPC 등 다양한 하드웨어를 지원한다.윈드리버 리눅스8은 케리어 그레이드 프로파일, 시큐리티 프로파일 등 기존 기술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위한 오픈 버추얼리제이션 프로파일 최신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이 파일은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인프라 솔루션에 컴퓨팅 노드를 통합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능 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윈드리버의 오픈소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windriver.com/products/linux에서 확인할 수있다.


js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