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명 모델 니나 아그달이 자신의 침대 위 하의실종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니나 아그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침대에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니나 아그달은 이 침대위 은밀한 포즈를 ‘캥커루 포즈’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니나 아그달은 란제리 브랜드 프레데릭스 오브 할리우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유명 모델 니나 아그달이 자신의 침대 위 하의실종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니나 아그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침대에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니나 아그달은 이 침대위 은밀한 포즈를 ‘캥커루 포즈’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니나 아그달은 란제리 브랜드 프레데릭스 오브 할리우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