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복합리조트 2곳 확정지역, 영종 로얄 엠포리움 수익형호텔 분양 마감임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계속 하락하는데도 분양 가격은 꾸준히 오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1% 때 저금리 상황에서 여유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상품인 오피스텔 시장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는 “올 3분기 오피스텔 분양 가격이 수도권과 각종 개발 호재가 있는 대구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지속해 올 2분기 대비 0.16%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지만 전국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은 2분기보다 0.04% 포인트 낮은 4.7%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대비 0.12% 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또한, 올해 전국에 분양되는 오피스텔이 2002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 수준(5만 312실)으로 늘었지만, 임대수요가 이를 쫓아가지 못하는 탓이다. 선주희 부동산114 연구원은 “오피스텔에 대해 공급 과잉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수익률이 은행 예금 금리보다 높아 1억~2억 원의 여유 자금을 가진 투자자들의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오피스텔의 단점인 분양가 상승과 공실로 인한 수익률 하락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투자상품인 비즈니스호텔이 일반인에게 분양되고 있어, 1억~2억 정도의 소액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80% 이상의 분양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투자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피스텔처럼 개별등기분양으로 매달 월세를 받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현재 전국의 분양하고있는 수익형호텔 로는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호텔, 명동르와지르호텔, 강원라마다호텔, 제주함덕 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평택라마다, 평택하버라마다, 천안라마다, 영종하워드존슨호텔, 성산골든튤립호텔, 영종베스트웨스턴호텔, 서귀포 밸류호텔, 영종도호텔, 영종도 골든튜립호텔,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케니스토리, 밸류호텔 서귀포JS, 하워드존슨호텔 등 많은 레지던스호텔분양, 수익형호텔분양을 하고 있지만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제주도 및 타 지역의 호텔에 비해 미래가치가 더 높은 곳으로 영종도 호텔이 꼽히고 있다
호텔분양(투자)의 성공은 호텔입지와 호텔 운영회사에 좌우한다 할 수 있는데, 영종도 최적의 입지인 구읍뱃터에 지어지는 로얄엠포리움호텔에 대한 5대 핵심 포인트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았다.
▲호텔바로옆 제2 공할철도 역사가 예정 ▲호텔 왼쪽으로는 여의도 면적 크기의 대규모 테마공원이 위치함 ▲호텔 전면으로는 외국관광객을 위한 명품 카페·쇼핑의 특화거리 조성 ▲소래포구와 같은 대단지 회센터와 우측으로는 인천청라지구와 영종도를 있는 무료도로인 제3 연륙교가 착공을 앞둠 ▲교통·레저·쇼핑·의료·먹거리·볼거리 등 관광의 요충지
현재 영종도는 2개의 도시로 나누는데, 첫 번째는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미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운서역 중심으로 한 공항도시이며 원룸이나 오피스텔 투자에는 좋으나 호텔분양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전문가는 조언한다. 두 번째는 영종 하늘 신도시로 인프라가 구축 중이며, 그 한쪽이 조선시대부터 유명한 관광의 명소인 구읍뱃터가 있고 이 구읍뱃터에 외국관광객을 위한 숙박단지, 명품쇼핑거리, 대규모 테마공원, 먹거리문화가 형성돼 운서역쪽을 비롯한 영종도의 모든 상권이 구읍뱃터로 몰리는 추세이다.
또한, 영종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인프라 개발 정책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2018년에는 약 300만 명이 넘는 카지노 이용객들이 영종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글로벌 관광메카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제2공항 청사와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 개발되는 미단시티와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복합리조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영종도에 투자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상층부에 옥상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시퀀스 프레임을 계획했으며 아울러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이외에도 아트리움을 계획해 자연광이 유입되도록 했으며 공개공지 및 녹지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보행 환경과 고용부를 제공한다.
또한,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의 전문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주)에이치.티.씨(HTC) 운영사는 1997년 신라호텔 출신들이 설립한 회사로 호텔 전문 운영 및 숙박시설을 개발, 사업성 검토, 공사/감리 개관준비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현재 약 18개 사업장 3,000여 객실을 관리·운영하고 중동 두바이 중국현지운영법인을 둔 글로벌 기업이다.
호텔분양을 망설이거나 투자를 결정하였다면, 이러한 전문 유명 운영사에서 운영하는 호텔을 분양받을 경우, 호텔투자의 성공을 확신할 수 있다. 또한, 수익형호텔 분양은 외국브랜드를 쓰는 곳은 로얄티 지급으로 수익률 저하 요인이 될 수 있다.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100만 원을 예금주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금은 미계약 시 전액 환불된다. 수익률은 연 8% 확정보장으로 오피스텔은 보통 1년 임대차 계약을 하는 반면, 5년 장기 임대차 계약을 맺는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2-6022-3000)로 문의하면 된다.
